[비즈파일]태평양제약, '케토톱' 광고내용 바꿔

입력 2003-06-12 17:37수정 2009-10-1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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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제약은 관절염 치료제인 ‘케토톱’의 광고를 새롭게 바꿨다. 병의 원인과 증상을 부각시키는 내용에서 탈피해 활기차게 살아가는 할머니 퀵서비스를 광고에 등장시켰다. 케토톱 판매수익의 1%는 아름다운 재단을 통해 혼자 사는 노인들을 돕는 데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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