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잘 담그면 태국 간다'

입력 2003-06-12 15:35수정 2009-10-08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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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주를 잘 담그시면 태국 여행 갈 수 있어요."

국순당 계열인 해태앤컴퍼니는 12일 자사가 생산하는 담금 전용 술 '순주'나 '담금 세상'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일반 가정에서 담근 과실주나 약재 술 공모전을 갖는다고 밝혔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올 8월20~30일 사이에 '순주'나 '담금 세상' 용기에 직접 과실주나 약재 술을 만들어 제조법과 함께 해태앤컴퍼니 본사나 지점에 접수시키면 된다.

접수된 술은 전문가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1등을 한 사람에게는 태국 푸켓 4박5일 여행권 2장을 제공한다.

2등(2명)에게는 고급 세탁기, 3등(3명)에게는 김치 냉장고, 4등(20명)에게는 프랑스산 고급 꼬냑 세트를 각각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이 회사 홈페이지(www.haitai.com)에 접속하거나 전화(02-2167-9493~4)로 문의하면 된다.

송진흡기자 jinhup@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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