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소기업 소상공인聯 창립총회
업데이트
2009-09-23 05:34
2009년 9월 23일 05시 34분
입력
2000-02-11 21:51
2000년 2월 11일 21시 51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린 ’한국소기업 소상공인 연합회’ 창립총회에서 박인복회장이 발기취지문을 낭독하고 있다. 한국소기업 소상공인 연합회는 종업원 50명 이하 소기업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결성된 ’전국 소기업 연합회’가 창립 3주년을 맞아 새롭게 개편된 단체.
<이훈구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3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4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5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6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7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8
불법촬영 혐의 30대, 경찰 압수수색중 13층서 추락사
9
“청문회하느라 축구 안봐 수명 몇년 늘었을 것”…의원들 폭소
10
[속보]호주-파라과이 무승부에…홍명보호 3위 경쟁 ‘5위→6위’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9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10
‘올공 시위’서 경찰에 침뱉고 욕설한 40대女 구속영장 청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3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4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5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6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7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8
불법촬영 혐의 30대, 경찰 압수수색중 13층서 추락사
9
“청문회하느라 축구 안봐 수명 몇년 늘었을 것”…의원들 폭소
10
[속보]호주-파라과이 무승부에…홍명보호 3위 경쟁 ‘5위→6위’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9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10
‘올공 시위’서 경찰에 침뱉고 욕설한 40대女 구속영장 청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정희용 “與 법사위장 집착, 李 재판 취소 힘들까봐 그런 것”
구윤철 “석유 최고가격은 현행 수준보다 인하…농축수산물도 할인”
함익병 “34세부터 부자로 살아, 365일 쉬지 않고 10년 살았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