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노르웨이 수주 선박 명명식

입력 1998-07-24 11:57수정 2009-09-25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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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金炯璧)은 24일 오전 울산 조선소에서 노르웨이 베르게선社로부터 수주한 17만t급 살물선에 대한 명명식을 가졌다.

이 선박은 화주인 영국의 브리티시 스틸社 회장의 부인인 모파트여사에 의해 「베르게 애틀랜틱」호로 명명됐으며 명명식이 끝난뒤 선주측에 인도돼 캐나다와 남미의 철광석을 브리티시 스틸社로 운송하는데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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