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500원대 후반서 안정세

입력 1998-02-05 11:55수정 2009-09-25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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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1천5백원대 후반에서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기준가인 1천6백원, 전날 종가인 1천6백8원보다 낮은 1천5백95원에서 거래가 시작된 후 극히 소폭으로 등락하며 오전 10시50분 현재 기준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시장 관계자는 환율이 크게 움직일 재료가 없으며 매수 매도 물량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따라서 특별한 재료가 나오지 않는다면 이날중 환율이 1천5백80-1천6백10원 사이에서 등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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