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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올 해외건설 수주, IMF한파로 『뚝』
업데이트
2009-09-25 22:39
2009년 9월 25일 22시 39분
입력
1998-02-02 19:38
1998년 2월 2일 19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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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사상 초유의 호황을 누렸던 해외건설수주가 올해는 국제통화기금(IMF) 한파에 꽁꽁 얼어붙었다. 2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해외건설 수주는 4건에 모두 1억1백여만달러에 그쳤다. 이는 지난해 1월(10억8백만달러)의 10%에 불과한 수준이다. 〈황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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