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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무쏘-코란도 요르단에 수출 계약

입력 1996-10-26 20:12업데이트 2009-09-2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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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許承虎기자」 쌍용자동차의 무쏘와 신형 코란도가 요르단에 부품수출방식으로 수출된다. 쌍용자동차는 내년부터 무쏘와 코란도를 이같은 방식으로 수출키로 26일 서울에서 요르단의 MEC사와 계약했다. 이에 따라 쌍용은 내년에 1천대를 시작으로 98년에 2천5백대, 2000년부터는 연간 4천대 이상의 무쏘와 코란도를 생산할 수 있는 부품을 요르단에 수출하고 MEC사는 이들 부품을 현지에서 조립, 완성차를 생산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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