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얼굴 보고 충격…내일부터 다이어트 시작”

  • 뉴시스(신문)

뉴시스
코미디언 출신 방송인 미자가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미자는 22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리고 “저 내일부터 리즈(전성기) 찾기 다이어트 시작한다”고 말했다.

이어 “솔직히 정말 하기 싫다. 1주일에 4~5번은 새벽 야식을 먹었는데 행복했다”고 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제 얼굴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내일부터 클렌즈 시작인데 마음이 잘 안 잡힌다”고 했다.

그러면서 “일단 진지하게 마지막 만찬을 준비한다. 치킨 시켰다”고 했다.

클렌즈(Cleanse)는 ‘깨끗하게 씻어낸다’는 뜻으로, 건강·미용 분야에서는 체내에 쌓인 독소나 노폐물을 배출하고 몸을 정화하는 다이어트 방법을 뜻한다.

배우 장광·전성애 부부의 딸인 미자는 2012년 MBC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2022년 5살 연상의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