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이동건, 딸 사춘기 걱정 “같이 안 사는 아빠라 겁나”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09 09:55
2026년 3월 9일 09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배우 이동건이 딸 로아 사춘기를 걱정했다.
그는 지난 8일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새 집으로 이사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동건은 “로아가 학교에 가면 넓은 집으로 이사해 방을 만들어주겠다고 했었다”고 말했다.
그는 로아가 좋아하는 피규어를 진열장에 전시하는 등 애정을 보였다.
이날 배우 최대철은 이동건 집을 찾았다. 그는 “딸이 고등학교 가기 전까진 방에 들어갈 때도 조심스러워다”고 말했다.
이동건은 “형이 이야기한 부분이 겁난다”며 “로아에게 사춘기가 왔을 때 같이 살지 않는 아빠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지 않냐”라고 했다.
그는 “로아가 가끔 아빠랑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그럴 때마다 나도 그렇다고 답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동건은 지난 2017년 배우 조윤희와 결혼해 로아를 얻었으나 2020년 이혼했다. 로아는 현재 조윤희가 양육하고 있어 이동건은 주말마다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6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내년 환갑이지만…“근육운동 덕분에 은퇴 뒤 설계까지 끝내”[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10
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 李파기환송심-2심무죄 판사 등 28명 공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4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5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6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내년 환갑이지만…“근육운동 덕분에 은퇴 뒤 설계까지 끝내”[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10
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 李파기환송심-2심무죄 판사 등 28명 공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4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5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친딸 성폭행하고 영장심사 전 도주한 60대, 2심도 징역 5년
폴란드 대통령, 젤렌스키에 수여한 폴란드 최고명예훈장 박탈 밝혀
“한국 학교 얘긴데…”…해외 시청자들은 어쩌다 ‘참교육’에 빠졌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