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신세계家’ 애니도 기다리는 첫 정산 “아직 못 받았지만 기대중”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04 15:55
2025년 12월 4일 15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첫 정산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4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미니 핑계고 : 유재석,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 타잔, 우찬)’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타잔은 아직 정산을 받지 못해 주변 지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보답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곧 정산이 되나. 조금 더 있어야 하냐”고 물었고, 애니는 “모르겠다”고 답했다.
유재석은 “잘은 모르지만 (연습생 시절) 들어간 비용을 제외하고, 플러스가 됐을 때 (회사에서) 여러분들과 수익을 나누는 거 같다. 곧 받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애니는 “저희가 ”저희가 광고 찍은 것들도 있으니까 곧 정산이 될 것 같다. 기대를 조금 하고 있다“고 했고, 우찬은 ”전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그럴 만 한게 그룹이 잘 되는 것도 너무 감사한 일이지만, 데뷔하자마자 광고도 찍고 음원도 1위 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며 ”주변에서 ‘너 잘 됐으니 쏴라’ 했을 때 나갈 수 있는 상황은 아닐 거 같다“고 했다.
우찬은 ”친구들이랑 밥 먹을 때 자꾸 쏘라고 하는데 무리해서 제 돈을 쏜다“고 했고, 유재석은 박장대소를 터트리며 ”여러분들이 일으킨 풍성한 매출, 여러가지 수익이 곧 들어올 거다. 곧 좋은 소식이 빵끗할 것“이라고 말했다.
타잔은 유재석에게 첫 정산을 받은 후 무엇을 했냐고 물었다. 유재석은 ”개그맨이 돼서 데뷔하고, 처음으로 통장에 6만4000원 정도 들어왔는데, 솔직하게 돈 모아서 나이트를 갔다. 너무 좋은 기억이었고, 지금도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6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6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봉쇄 시위’ 탓에 칼 빌려 출전한 오상욱…亞사브르 우승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