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놀면 뭐하니?’ 서울가요제 오디션…하하 “대어 들어왔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02 13:45
2025년 8월 2일 13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80s MBC 서울가요제’ 예선 2차 블라인드 오디션에 상상 이상의 실력자들이 나온다.
2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TV ‘놀면 뭐하니?’에서 ‘80s MBC 서울가요제’ 예선 2차 블라인드 오디션이 진행된다.
지난 예선 1차 블라인드 오디션 방송 이후, 참가자들의 정체를 둘러싼 추측이 쏟아지며 가요제 라인업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졌다.
이날 방송에서 또 어떤 지원자들이 놀라움을 안길지 관심이 쏠린다. 유재석 PD와 하하·주우재·이이경 작가들이 오디션 지원자들이 보낸 녹음 테이프를 들으며 심사를 했다.
이런 가운데 첫 소절만에 네 사람을 매료시킨 목소리가 등장한다. 개그맨 유재석은 정확하고 깔끔한 고음에 사로잡혀 “이 친구 인기 끌 목소리다”고 확신하며 환호한다.
모델 출신 주우재는 “요즘 목소리인데, 80년대 느낌을 낸다”며 감탄한다. 네 사람을 난리 나게 만든 그 목소리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안긴다.
목소리가 지문인 또 다른 지원자는 오디션에서 클래스가 다른 공연을 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낸다.
래퍼 하하는 “우리 가요제 뜨겠다. 잘 되겠다”라고 감격하며 “대어 들어왔다”고 외친다. 과연 또 어떤 거물급 스타가 등장한 것인지 이목이 집중된다.
지원자 중에는 네 사람을 끝까지 고민하게 만든 인물도 있었다. 순수함으로 승부를 본 목소리에 배우 이이경은 묘하게 끌리는 반응을 보여,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자기 주장 강한 헤어스타일의 지원자들도 등장, 그림자를 뚫고 나오는 강렬한 존재감을 뿜어낸다.
원곡자보다 더 원곡자 같은 목소리부터 주우재와 닮은 창법의 소유자까지 나와, 오디션 현장은 연신 웃음과 감탄으로 들썩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5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6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7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8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9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10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5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6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7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8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9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10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합수본 “신천지 신도, 2021년~2024년까지 최소 5만6472명 국힘 당원 가입”
3분기 전기요금 동결…연료비 조정단가 kWh당 5원 유지
조정식 의장 “여야, 24일 낮 12시까지 원구성 명단 제출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