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트루디♥이대은, 2세 성별 공개 “오타니처럼 만들자”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21 13:14
2025년 5월 21일 13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래퍼 트루디와 야구선수 출신 이대은 부부가 2세 성별을 공개했다.
트루디는 지난 20일 인스타그램에 “이대은 트루디 부부 금똥이는 과연 딸? 아들?”이라며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트루디와 이대은은 젠더리빌(성별 공개) 파티하는 모습이다. 이대은은 검은색 풍선을 들고 있다.
영상 속에서 트루디는 남편에게 “원하는 성별 있냐”고 물었고, 이대은은 “저는 요거요거 핑크 색깔”이라며 딸을 원하고 있다고 했다.
자막으로 트루디는 “니트티 검사 덕분에, 13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미 성별을 아는 상태”라고 썼다.
이대은은 “(풍선) 터트리면 핑크색이면 핑크색 나오고, 파랑색이면 파랑색이 나오는거냐”고 물었고, 트루디는 “어어”라고 대답했다.
이대은은 “너무 무섭다”고 했고, 트루디는 “저도 딸을 원하고, 오빠도 딸을 원한다”고 했다.
이어 그는 풍선을 터트렸고, 풍선에서는 파란색 반짝이가 터져 나왔다.
이대은은 “아들이냐”고 물었고, 트루디는 웃으면서 주저앉았다.
이대은은 “우와 아들이다”라고 했고, 트루디는 “뭐든 좋다. 금똥이(태명)한테 한마디 해”라고 했다.
이대은은 “나 닮은 아들 안녕”이라고 했고, 트루디는 “오타니처럼 만들자”고 너스레를 떨었다.
트루디와 이대은은 3년 열애 끝에 2021년 결혼했다. 트루디는 지난 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트루디는 태명은 ‘금똥이’라며 “배가 너무 나와서 똥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금덩이라서요”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4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5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6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7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트럼프에 직보’ 美해군장관 전격 해임…헤그세스 눈밖에 난 듯
10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6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10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4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5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6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7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트럼프에 직보’ 美해군장관 전격 해임…헤그세스 눈밖에 난 듯
10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6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10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주 야시장서 입소문 난 홍시 디저트, 매출 7억 로컬 브랜드로
“44사이즈 뼈말라 기준 깼다”…임산부·장애인 마네킹 뉴욕 전시
오월드 “늑구 소식 당분간 중단…완전한 회복 필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