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싱글맘’ 사유리, 일본 길거리서 헌팅 당하자 “나는 한국인”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1-02 11:15
2025년 1월 2일 11시 15분
입력
2025-01-02 11:14
2025년 1월 2일 11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방송인 사유리가 일본에서 헌팅을 당했다.
사유리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사유리 AND THE 신주쿠, 세 여자의 HOT한 신주쿠의 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사유리는 “아들 젠이 자니까 일본 밤 문화를 소개하고 싶어서 오늘 신주쿠에 왔다”고 말했다.
그는 신주쿠에 대해 “약간 상태가 안 좋은 홍대 같은 느낌”이라며 “‘돌 던지면 조폭이 맞는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조폭이 많다”고 소개했다.
이어 “시비 붙으면 바로 ‘스미마셍’이라고 사과해야 하고 도망가야 한다. 진짜 죽어 죽어”라며 제작진에게 당부했다.
그러던 중 사유리는 한 낯선 남성과 대화를 나눴다. 영어로 일본인인지 확인하는 질문을 받았다는 사유리는 “한국인이라고 답한 뒤 자리를 피했다”고 말했다.
그는 “놀랐다. 헌팅 당했다”며 “나 한국인 아닌데 한국인이라고 했다. 어떤 아저씨가 일본인이냐고 물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젠 엄마의 인기가 이 정도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사유리는 2020년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출산했다. 이듬해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고정 출연하면서 자발적 미혼모에 대한 사회적인 논의를 불러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2
끓는 물 부은 남편 감쌌던 아내 “처벌 원해” 마음 바꿨다
3
트럼프, 6.7m 금빛 동상 자랑…“위대한 애국자들이 세운 것”
4
[오늘의 운세/5월 8일]
5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6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7
2주택자, 10년 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8억
8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9
망치로 광화문 이순신 동상 파손 시도 40대, 경찰에 한 말이…
10
[단독]양양-고흥-함양 등 14곳, 웰다잉 ‘최하위’… “호스피스 꿈 못꿔”[‘임종 난민’ 갈길 먼 존엄한 죽음]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5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2
끓는 물 부은 남편 감쌌던 아내 “처벌 원해” 마음 바꿨다
3
트럼프, 6.7m 금빛 동상 자랑…“위대한 애국자들이 세운 것”
4
[오늘의 운세/5월 8일]
5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6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7
2주택자, 10년 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8억
8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9
망치로 광화문 이순신 동상 파손 시도 40대, 경찰에 한 말이…
10
[단독]양양-고흥-함양 등 14곳, 웰다잉 ‘최하위’… “호스피스 꿈 못꿔”[‘임종 난민’ 갈길 먼 존엄한 죽음]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5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친윤 공천 논란에… 정진석 신청 철회
한덕수 2심도 “12·3 계엄은 내란, 위헌 알고도 중요임무 종사”
李 “국민성장펀드, 자산 증식 마중물 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