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장원영, 발레리나 완벽 변신…“인형같은 비현실적 비주얼”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2-04 03:45
2024년 12월 4일 03시 45분
입력
2024-12-04 03:44
2024년 12월 4일 03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4세대 K팝 간판 걸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백조처럼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장원영은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백조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장원영은 ‘2024 멜론 뮤직 어워드’(2024 MMA)에 참석한 모습이다.
그는 인형 같은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장원영은 발레복 같은 무대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그의 가녀린 팔과 늘씬한 바디라인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장원영은 여신 미모로 백조처럼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IVE)’의 대표곡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유튜브에서 3억회를 넘겼다.
또 아이브는 올 한 해 19개국 28개 도시 37회 월드 투어를 성료했다. 내년 1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2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5
[오늘의 운세/6월 24일]
6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7
‘삼전닉스 2배 ETF’ 어제 25% 폭락… 수수료에 증권사만 배불려
8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9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10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2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5
[오늘의 운세/6월 24일]
6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7
‘삼전닉스 2배 ETF’ 어제 25% 폭락… 수수료에 증권사만 배불려
8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9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10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법원 “홈플러스 2000억 조달계획 30일까지 내라”
적반하장 김정은 “韓 핵잠 추진에 정세 극도로 악화”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