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수지 “박보검과 이미 완전한 파트너”…이러니 열애설 나지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04 03:44
2024년 12월 4일 03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가수 겸 배우 수지(30)가 박보검과의 완벽한 케미를 자랑해 화제다.
2일 유튜브 채널 ‘하파스 바자 코리아’에는 “수지는 수지다. ‘느좋 결정체’ 수지의 잡학사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수지는 “시상식 무대에 올라가기 전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은?”이라는 질문을 받았다.
수지는 “드레스를 밟지 말자”라며 “마이크도 들어야 되고 큐카드도 들어야 한다. 드레스를 잡을 손이 없다 보니까 가끔 보검 오빠나 동엽 선배님이 들어주시기는 하는데 그래도 제일 많이 하는 생각은 ‘드레스를 밟지 말도록 하자’다”라고 전했다.
제작진은 “사전에 이야기 나누거나 파이팅 하는 것이 있냐”고 묻자 수지는 “없다”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수지는 “저희는 이미 이제 너무 완전한 파트너가 되어서 그냥 ‘밥 먹었냐’는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는 것 같다”며 완벽 케미를 자랑했다.
그러면서 “3MC가 딱 입장하기 바로 전에 ‘파이팅 하자’고 말하고 간다”고 밝혔다.
박보검과 수지는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원더랜드’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특히 두 사람은 소셜미디어(SNS)에 영화 촬영을 위해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이때 실제 연인처럼 어깨동무하면서 다정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은 초밀착 한 채 환하게 미소를 지으면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수지는 ‘가장 마음에 드는 별명’을 묻는 말에 ‘국민 첫사랑’을 골랐다. 수지는 “영화 ‘건축학개론’을 했기 때문에 생긴 수식어다. 요즘에는 ‘배토끼’로 하겠다”고 했다.
이에 제작진은 “최근 ‘여자 최수종’이라는 별명도 생겼더라”라고 말하자 수지는 “다정한 여자. 그것도 괜찮다. 다정한 건 기본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수지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4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5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6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7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8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9
곱창·간 많이 먹는 여성, 유방암 사망 위험 2.6배 높다
10
‘오겜 깐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법원 “피해자 기억 왜곡 가능성”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10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4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5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6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7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8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9
곱창·간 많이 먹는 여성, 유방암 사망 위험 2.6배 높다
10
‘오겜 깐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법원 “피해자 기억 왜곡 가능성”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10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최고 年 7~8%’ 청년미래적금 가입신청 100만명 넘어…출시 5일만
李 지지율 51%, 취임후 최저…부정평가 첫 40% 넘어
농가 탈출했던 늑대개 11마리, 열흘만에 모두 돌아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