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10월 입국한 해외관광객 47만명…일본, 미국 이어 2위
뉴시스
업데이트
2022-11-30 10:48
2022년 11월 30일 10시 48분
입력
2022-11-30 10:47
2022년 11월 30일 10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달 방한한 외래관광객이 47만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같은 달(9만2416명)에 비해 415.2% 증가한 수치다.
30일 한국관광공사가 공개한 ‘10월 한국관광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을 찾은 외래관광객은 47만6097명, 해외여행을 떠난 한국인은 전년 동월에 비해 521.8% 증가한 77만3480명을 각각 나타냈다.
외래관광객은 지난 4월 10만명을 돌파한 후 6월 20만명, 8월 30만명, 10월 40만명을 돌파하며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코로나 이전인 2019년 10월(165만6195명)에 비해서는 28.7%로, 3분의 1이 채 되지 않는다.
10월에는 일본·홍콩·대만 등 동북아 국가들의 방한이 크게 늘었다.
일본에서는 전년 동월 대비 5329.2% 증가한 6만7159명이 한국을 찾았다. 미국에 이어 2위다. 홍콩에서는 9486.3% 증가한 1만1216명, 대만에서는 3230.8% 증가한 1만1358명이 한국을 찾았다.
여전히 봉쇄를 이어가고 있는 중국 역시 격리기간 단축으로 전년 동월 대비 63.4% 증가한 방한 관광객수를 나타냈다.
미국은 전년 동월 대비 240.4% 증가한 7만3560명을 나타내며 방한여행 송출국 1위를 이어갔다.
대륙별로는 아시아·중동(중국·일본 제외)이 입국 규제 완화 효과로590.1% 증가했고, 구미주·기타 역시 주요국의 무비자 입국으로 269.5% 늘었다.
우리 국민 해외관광객은 지난달 77만3480명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월 대비 521.8% 증가한 수치로, 코로나19가 본격화하기 전인 2020년 1월(127만2709명) 이후 최대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6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7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8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9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10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6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7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8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9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10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보험설계사 작년 6만명 증가… ‘부업 N잡러’도 1만명 늘었다
서울 방배역 인근 버스 인도 돌진 사고…“시동 껐는데 저절로 움직여”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