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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문화

‘6월 결혼’ 돈스파이크, 미모의 예비신부 공개

입력 2022-05-24 11:02업데이트 2022-05-2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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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겸 프로듀서 돈스파이크(45·김민수)가 예비신부를 공개했다.

돈스파이크는 24일 인스타그램에 웨딩화보를 올렸다. 화보 속 돈스파이크는 턱시도를 입고 드레스를 입은 예비 신부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돈스파이크는 지난 13일 소셜 미디어에 “부족한 저를 이해해 주고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주는 아름다운 여인을 만났다”며 “저의 아내가 될 분은 성실히 자기 일을 하는 비연예인”이라고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돈스파이크는 오는 6월4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부는 6세 연하인 것으로 알려졌다.

돈스파이크는 1996년 밴드 포지션 객원 멤버로 데뷔했다. MBC 예능 ‘나는 가수다’에서 김범수의 프로듀서로서 이름을 알렸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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