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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어증 은퇴’ 브루스 윌리스, 8세 딸과 뭐하나 봤더니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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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9 10:32
2022년 5월 9일 10시 32분
입력
2022-05-09 10:31
2022년 5월 9일 10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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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어증 진단을 받아 은퇴한 미국 배우 브루스 윌리스(67)가 근황을 전했다.
윌리스의 아내 엠마 헤밍 윌리스는 8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윌리스는 8세 딸 에블린의 손을 잡고 롤러스케이트 연습을 도와주고 있다.
앞서 지난 3월 윌리스는 실어증 진단을 받았고, 이로 인해 연기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실어증은 뇌의 병적인 변화로 인해 언어 기능 장애가 생기는 질병이다.
윌리스는 영화 ‘다이 하드’ 시리즈, ‘펄프 픽션’ ‘식스 센스’ 등에 출연했다. 1987년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와 결혼했으나 2000년 이혼했다. 이후 모델 엠마 헤밍 윌리스와 재혼했다. 슬하에 네 딸을 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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