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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 운다’ 출연 격투기 선수, 로또 1등 당첨…“전번 바꿨다”

입력 2022-04-29 12:21업데이트 2022-04-29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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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M 예능 ‘주먹이 운다’에 출연한 종합격투기 선수 박현우가 로또 1등에 당첨됐다고 밝혔다.

박현우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부산협객, 나다 1등. 전화번호 다 바꿨다. 잘 살아라”라는 글을 올리고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현우는 ‘부산 협객 내가 1등’이라고 적힌 포스트잇과 지난 16일 발표된 1011회차 로또 당첨 내역 화면이 담겨 있다. 1011회차 로또 1등 당첨자는 11명으로, 당첨 금액은 22억 2034만 8512원이다.

박현우는 ‘주먹이 운다’를 통해 종합격투기 선수로 데뷔했다. 이후 로드FC 등에서 활약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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