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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문화

봄이니까 산뜻하게 걷자… ‘숨쉬는 등산화’ 신고 산으로!

입력 2022-02-24 03:00업데이트 2022-02-2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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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Life]아이더
3D 핏 설계로 착화감 높이고 우수한 내구성-접지력 더해
국내 지형에 적합한 등산화
기온이 차츰 풀리면서 봄맞이 등산을 계획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등산은 진입장벽이 낮아 남녀노소 즐기기 좋은 여가활동이지만 생각보다 체력 소모가 크고 날씨 변화 등 고려해야 할 외부 요인도 많다. 이 때문에 등산을 막 시작한 산린이(등산+어린이)뿐만 아니라 프로 등산인에게도 안전한 산행을 위한 꼼꼼한 준비가 필요하다. 특히 등산의 안전과 질을 좌우하는 적합한 등산화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봄맞이 산행을 준비 중인 이들을 위한 고기능성 등산화 ‘크레스타’를 선보였다. ‘크레스타’는 고어텍스 서라운드 기술이 적용되어 우수한 통기성과 착용 내내 쾌적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장시간 신고 걷다 보면 발에 땀과 습기가 차기 쉬운데 360도 통기성 기술이 산뜻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3D 핏 패턴 설계로 움직임이 많은 발목을 안정적으로 잡아주어 부상을 방지해 주고 우수한 착화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발뒤꿈치 부분에 적용한 힐 플렉스(Heel Flex) 기능이 발목 아킬레스건을 부드럽고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발을 최상의 컨디션으로 맞추어 주어 발에 전해지는 피로도가 적다.

매듭 없이 신발끈을 조절하는 보아(BOA) 다이얼이 장착되어 있어 탈착이 용이하며 발을 전체적으로 고르게 잡아준다. 밑창에는 우수한 내구성과 접지력을 발휘하는 엑스그립(X-GRIP) 아웃솔이 적용되어 변형된 지형이나 미끄러운 등산로에서도 안정적인 보행이 가능하다. 경량성과 쿠셔닝이 우수한 인젝션 파일론(IP)소재의 미드솔이 사용되어 착용 내내 편안하다.

발목까지 감싸주는 미드컷이며, 톤다운된 컬러 구성 및 배색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계절을 불문하고 착용하기 좋으며 다양한 컬러의 아웃도어 아이템과도 믹스매치가 용이하다. 색상은 다크 그레이와 베이지 두 가지로 만나 볼 수 있다.

윤희선 기자 sunny0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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