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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경제|문화

제주드림타워 그랜드하얏트, 호캉스 맞춤형 ‘그랜드클럽패키지’ 운영

입력 2022-02-21 17:05업데이트 2022-02-2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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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체크인·조식 뷔페 등 포함
롯데관광개발은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 그랜드하얏트 제주가 봄 시즌 호캉스(호텔에서 즐기는 바캉스) 위한 ‘그랜드클럽패키지’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그랜드클럽패키지는 객실 투숙 뿐 아니라 VIP 체크인(프라이빗 체크인) 서비스와 조식 등으로 구성된다. 조식 뷔페와 애프터눈티, 이브닝 카나페 등이 시간대별로 제공되기 때문에 외출할 필요 없이 호텔에서 모든 휴식을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무제한 제공되는 주류 서비스도 추가할 수 있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호캉스에 최적화된 혜택만으로 여행이 특별해질 수 있도록 패키지를 구성했다”며 “아시아·태평양지역 최대 규모 하얏트호텔이 마련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활용해 제주의 봄을 만끽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호텔 방문객을 위한 부대시설로는 인증샷 명소로 자리매김한 8층 사계절 온수풀 ‘야외 풀데크’와 실내수영장, 피트니스센터, 38층 14개 레스토랑과 바, K패션몰 ‘한 컬렉션’ 쇼핑스트리트, 한국식 찜질 스파 등이 운영된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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