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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고소영도 아미?…BTS 뷔 가방 품절대란 동참

입력 2022-01-26 14:28업데이트 2022-01-2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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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에 대한 ‘팬심’을 인증했다.

지난 25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무 내 스타일!!! 멋지다. 생 큐(Thank you)”라는 문구와 함께 뷔가 직접 디자인한 ‘뮤트(MUTE) 보스턴백’(이하 ‘보스턴백’) 언박싱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보스턴백’ 제품과 뷔가 가방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제작한 포토카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제품은 상품기획부터 디테일까지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손을 거친 약 12개월의 프로젝트 ‘아티스트 메이드 컬렉션(ARTIST-MADE COLLECTION)’의 하나다. 최근 팬 커머스 플랫폼 ‘위버스샵(Weverse Shop)’에서 2차 판매했다.

뷔가 디자인한 ‘보스턴백’은 앞서 위버스샵에서 진행된 1차 판매에 이어 2차 판매에서도 품절을 기록했다. 이에 경매 사이트 이베이(ebay)에는 원래 16만5000원 상당이었던 뷔의 가방 가격은 1만2900달러(약 1544만원)까지 치솟았다.

고소영은 이 가방 구입 인증은 물론 방탄소년단 팬덤 ‘아미’임을 인증하듯 보라색 하트 이모티콘도 게재했다.

한편, 뷔는 지난해 12월24일 드라마 ‘그 해 우리는’ OST ‘크리스마스 트리(Christmas Tree)’를 발매했다. 현재 두 번째 장기휴가를 즐기고 있다. 3월에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대면 콘서트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한 ‘푸른 물고기’, ‘완벽한 아내’ 등의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을 만나 온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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