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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문화

FT아일랜드, 전역 후 완전체 재킷 사진 공개…2년2개월 만 컴백

입력 2021-12-02 13:30업데이트 2021-12-0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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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엔터테인먼트 © 뉴스1
밴드 FT아일랜드(이홍기, 이재진, 최민환)가 새 앨범 재킷 사진을 최초로 공개했다.

1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FT아일랜드 미니 8집 ‘락 업’(LOCK UP) 락 버전 재킷 포스터를 최초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FT아일랜드 멤버들의 아련하고 담담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멤버들은 각자 어두운 색상의 옷을 입고 아련한 눈빛과 함께 이별의 차가운 감정을 담아내는가 하면, 사랑의 기억을 잠가버리는 듯 담담한 표정을 비추기도 한다. 약 2년2개월 만에 돌아온 FT아일랜드의 더욱 짙어진 성숙함에 애절함을 더해 이별의 감정을 고조시킨다.

FT아일랜드의 여덟 번째 미니앨범 ‘락 업’은 이별 후 연인과의 기억을 판도라의 상자에 가둬버린, 아픈 사랑의 순간을 그려냈다. 이별의 순간을 애절하면서 호소력 짙은 FT아일랜드만의 색깔로 표현해 기대감을 더한다.

락 버전 재킷 포스터에 이어 2일, 3일 다른 버전의 재킷 포스터가 공개된다. FT아일랜드의 컴백 프로모션 콘텐츠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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