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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박재홍 결국 해냈다”…부조니 국제 피아노콩쿨 우승
뉴스1
업데이트
2021-09-05 10:29
2021년 9월 5일 10시 29분
입력
2021-09-04 07:59
2021년 9월 4일 07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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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박재홍, 부조니 콩쿨 최종결승 연주모습© 뉴스1
피아니스트 박재홍(22)이 현지시각으로 3일 이탈리아 볼차노에서 열린 ‘제63회 부소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인이 부소니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한 것은 2015년 문지영 이후 두번째다.
페루초 부소니-구스타브 말러 재단에 따르면 506명이 이번 대회에 참가했으며 93명이 온라인 예선을 거쳐 33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이후 단계별 관문을 넘어 3명이 결승에 올라 최종 순위를 가렸다.
피아니스트 박재홍 최종결승에서 연주모습© 뉴스1
박재홍은 최종결승에서 아르보 볼머가 지휘하는 하이든 오케스트라와 함께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3번’을 협연했다. 박재홍과 더불어 결승에 오른 김도현(27)은 2위를 차지했고 오스트리아의 루카스 슈테어나트(20)가 3위에 올랐다.
박재홍은 한국예술영재교육원을 거쳐 2018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 수석 입학했으며 피아니스트 김대진을 사사했다. 현재 한예종 4학년에 재학하고 있다.
부소니 콩쿠르 누리집© 뉴스1
한편 부소니 국제 콩쿠르는 ‘1위’를 쉽게 허락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탈리아가 낳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페루초 부소니(Ferruccio Busoni, 1866~1924)를 기리기 위해 1949년 제1회부터 제3회 대회까지 ‘1위 없는 2위’가 우승했고, 2001년 이후 격년제로 바뀐 이후 단 3명에게만 1위를 안겨줬다.
부소니는 새로운 피아노 연주법을 제시한 선구자적인 피아니스트였다. 그는 경악할 만큼 고도의 기교를 구사했던 기교파였으며, 더불어 작곡과 음악 이론에서 철학과 접목을 시도하면서 현대 음악의 새로운 경향의 중심에 섰던 인물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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