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영화 ‘제8일의 밤’, 알고 보면 더 재밌다…TMI 공개
뉴시스
입력
2021-07-08 14:23
2021년 7월 8일 14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제8일의 밤’이 알고 보면 더 재밌을 TMI(Too Much Information)를 8일 공개했다.
‘제8일의 밤’은 세상을 지옥으로 불러들일 ‘깨어나서는 안될 것’의 봉인이 풀리는 것을 막기 위해 벌어지는 8일간의 사투를 그렸다.
극 중 ‘붉은 눈과 검은 눈으로 요괴를 나눠 가둬버렸다는 부처의 전설’은 창작된 내용이다. 김태형 감독은 지옥문을 열려고 했던 요괴가 대중들 속에 섞여 있지 않았을까라는 상상 속에서 영화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요괴의 눈이 봉인된 사리함은 실제 남미에서 공수한 원석으로 특별 제작했다. 전설의 중심이 되는 탱화 역시 고려 탱화와 어두운 톤 바탕의 금분 형태를 묘사한 그림을 모티브로 감았다.
‘제8일의 밤’의 인트로 영상에 사용된 산스크리트어는 “동화같은 이야기지만 있음직한 이야기로 느껴졌음 좋겠다”고 생각한 김 감독의 아이디어로 채택된 언어다. 산스크리트어에 능통한 인도 국적의 배우가 직접 녹음에 참여했다.
‘제8일의 밤’은 지난 2일 넷플릭스를 통해 세계에 공개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3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4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7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8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9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10
박찬운 “檢 수사 개시권 없애되, 보완수사로 경찰 통제해야”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3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4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7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8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9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10
박찬운 “檢 수사 개시권 없애되, 보완수사로 경찰 통제해야”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국토부,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개선 요청 무시”
“檢 수사 개시권 없애되, 보완수사로 경찰 통제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