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GS 프레시몰 “닥터프룻 브랜드 통해 플럼코트 등 신품종 과일 판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6-15 11:10
2021년 6월 15일 11시 10분
입력
2021-06-15 11:07
2021년 6월 15일 11시 07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GS 프레시몰은 ‘닥터프룻’ 브랜드를 통해 6월부터 7월까지 2개월 간 한정으로 신품종 과일 ‘플럼코트’를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GS 프레시몰은 농촌진흥청과의 협업으로 다양한 신품종을 출시해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하고 있다면서, 최근 출범한 닥터프룻 브랜드를 통해 월간 신상품 출하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전했다.
닥터프룻 브랜드를 통해 출하하는 월별 신상품은 △해남 골드키위(2~3월) △하모니 플럼코트(6~7월) △강원 토종다래(9~10월) △레드샤인머스캣(10~12월)이다. 향후 지속적으로 품종을 확대해 상품의 다양화를 꾀할 계획이다.
특히 6월부터 7월까지 2개월 한정과일로 만날 수 있는 플럼코트는 자두와 살구의 조합으로 탄생한 신품종으로 달콤하고 깊은 향과 부드러운 과육이 일품으로 최근 SNS상에서 핫한 과일로 떠오르고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GS 프레시몰 김대용 과일MD는 “닥터프룻을 통해 2개월 한정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여름 과일인 플럼코트는 달콤하고 향기로운 맛과 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하루에서 이틀 정도 후숙 시 더욱 달콤하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4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5
변요한·티파니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결혼식은 추후에”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8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9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10
[단독]‘은마 화재’ 여학생, 119 최초 신고해 구조요청…소방, 7700만원 재산피해 추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4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5
변요한·티파니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결혼식은 추후에”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8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9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10
[단독]‘은마 화재’ 여학생, 119 최초 신고해 구조요청…소방, 7700만원 재산피해 추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반려견놀이터에 ‘낚싯바늘 빵’ 던져놓은 60대…“개 짖는 소리 시끄러워”
“AI가 회사 운영방식 바꿨다”…직원 4000명 해고한 ‘트위터 창업자’
현직 검사, 전 연인 신체 몰래 촬영 의혹…경찰 수사 착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