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빅뱅 대성, 알고보니 유튜버…채널 ‘디스플레이’ 드러머
뉴시스
업데이트
2021-03-11 23:23
2021년 3월 11일 23시 23분
입력
2021-03-11 23:22
2021년 3월 11일 23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류그룹 ‘빅뱅’ 멤버 대성의 유튜브 활동이 뒤늦게 알려졌다.
11일 가요계에 따르면, 대성은 지난해 6월 유튜브에 ‘디스플레이(D’splay)‘라는 이름으로 채널을 개설했다. 채널 정보에 관해서 ’화악산 호랑이 조교의 놀이방‘이라고 소개했다.
화악산은 대성이 군 복무한, 이른바 ’이기자 부대‘로 통하는 제27보병사단 인근에 있는 험준한 산이다. 대성은 최근 프로필 이미지를 호랑이 조교 캐릭터로 바꾸기도 했다.
채널에 게재된 영상에서 드럼 연주자의 얼굴은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 하지만 목소리와 옆모습으로 그가 대성임을 확인할 수 있다. 빅뱅의 다른 멤버 태양이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대성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디스플레이(D‘splay)’라고 답변하기도 했다.
대성은 그간 8개월 동안 꾸준히 영상을 올려왔다. 빅뱅의 ‘배드보이’를 비롯 지드래곤의 ‘삐딱하게’, 블랙핑크의 ‘뚜두뚜두’ 등을 드럼으로 연주하는 모습을 올렸다. 이날 오후 9시께에는 나얼의 ‘소울 피버’ 드럼 커버 영상을 업데이트했다.
‘디스플레이’를 운영하는 이가 대성으로 밝혀진 뒤 채널 구독자 수는 기존 800여명에서 급증, 이날 오후 9시 현재 약 9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한편, 대성과 빅뱅 멤버들은 지난해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을 통해 완전체로 컴백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미뤄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4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5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6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9
SKY, 학생부 중요성 커진다… 수시 58% ‘수능 최저’ 없애
10
비현실적 ‘대가족 84점 만점통장’ 전수조사…부정청약 잡아낸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3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7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4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5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6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9
SKY, 학생부 중요성 커진다… 수시 58% ‘수능 최저’ 없애
10
비현실적 ‘대가족 84점 만점통장’ 전수조사…부정청약 잡아낸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3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7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집값 잡으랬더니, 말 안 통해…서울은 이미 지옥”
글로벌 AI發 대량해고 폭풍, 非 IT기업까지 덮쳤다
美, ‘UFO 파일’ 대공개… “달 탐사중 섬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