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유재환 “아버지 폭력 트라우마로 벨소리 못 들어”
뉴시스
입력
2020-10-06 09:26
2020년 10월 6일 09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인 유재환이 과거 아버지로 인한 트라우마를 털어놨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는 방송인 유재환이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환은 투병으로 일을 그만둔 어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는 집을 공개했다.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어머니를 위해 사연을 보냈다고.
유재환은 “어머니가 암 선고를 받으신 지 7년이 지났다. 이후 쾌차하셨지만 암이라는 것이 어떻게 될지 모르지 않나”라며 “그때부터 (어머니는) 집에 계시면서 치료에 매진해왔다. 도움을 요청하고 싶어 의뢰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나래와 윤균상은 유재환의 집을 정리 하던 중 앨범을 발견했고, 이내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유재환은 “방송에서는 처음 이야기한다”라며 “사실 아버지라는 존재가 트라우마였다. 폭력적인 행위를 겪어 괴로웠다. 잊고 싶은 기억이다”고 고백했다.
이어 “처음으로 공황장애라는 단어를 느끼게 된 게, 어버지가 일을 하고 와서 초인종을 누를 때였다. ‘드디어 왔다’라는 생각에 심장이 두근두근했다. 지금도 어머니와 저는 벨소리를 못 듣는다”고 말했다.
늘 밝은 모습으로 방송 활동을 해왔던 유재환은 “제가 항상 웃고 있으니까 밝게 자란 줄 아는데, 사람이란게 가슴 뚜껑 열어보면 안 끓는 냄비가 없다더라. 다들 사연이 있지 않나”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3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4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5
“승무원이 왜 중국어 못해” 기내 난동…항공기 100분 지연
6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7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8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9
“아들, 넌 내 거야…그 여자 게 아냐” 미인 며느리에 총쏜 시모
10
아기 백사자 ‘보문이’ 폐사…“근친교배 비극” 지적도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3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4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5
“승무원이 왜 중국어 못해” 기내 난동…항공기 100분 지연
6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7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8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9
“아들, 넌 내 거야…그 여자 게 아냐” 미인 며느리에 총쏜 시모
10
아기 백사자 ‘보문이’ 폐사…“근친교배 비극” 지적도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檢, 방시혁 구속영장 반려…“소명 부족, 보완수사 요구”
“검찰입니다” 전화받고 수상하다면…檢 ‘찐센터’에 직접 확인하세요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 받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