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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한강뷰 석양과 “간만에 신랑이”…손태영 ‘좋아요’
뉴시스
입력
2020-09-27 11:19
2020년 9월 27일 11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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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이혜영은 지난 2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간만에 신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영은 석양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민낯과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이를 본 손태영도 해당 게시물에 ‘하트’를 눌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혜영은 여성 듀오 코코 출신으로,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11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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