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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부부’ 최영완, 5년째 부부관계 無…남편 사정 들어보니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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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8 09:54
2020년 9월 8일 09시 54분
입력
2020-09-08 09:53
2020년 9월 8일 0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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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부부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가 최영완, 손남목 부부의 자녀계획을 둘러싼 ‘속터뷰’를 선보였다.
7일 오후 방송된 ‘애로부부’의 ‘속터뷰’ 코너에서는 ‘사랑과 전쟁’ 출연으로 유명한 배우 최영완과 연극 연출가 손남목이 뒤늦은 자녀계획을 놓고 정면충돌했다.
결혼생활 13년 차인 최영완은 “2년 반 동안 불같은 연애를 하고 결혼했다. 나를 성(性)에 눈뜨게 해 준 남자가 남편”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날의 의뢰인 손남목은 “이제는 아이를 갖고 싶은데, 아내가 강경히 ‘아이는 필요 없다’고 한다”며 고민을 공개했다.
이에 최영완은 “저는 아이를 너무 좋아해서 결혼하면 빨리 낳고 싶었는데, 남편이 결혼 직후 아이를 꼭 가져야 하느냐고 해서 단념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다”며 “지금 와서 이러는 건 너무 이기적”이라고 말했다.
또 최영완은 “새벽에 ‘사랑해요’라는 여자 후배의 문자가 오기도 하고, 나한테 관심이 없어서 혼자 운 적도 있다. ‘사랑과 전쟁’에선 그럴 때 100% 바람”이라고 폭로했다. MC들은 “충분히 오해할 만하다”라며 최영완에게 공감했다.
하지만 손남목은 “사실 결혼하자마자 15kg 정도가 쪄서 다이어트약, 식욕 억제제를 많이 먹었더니 발기부전도 같이 왔다. 아내가 원할 때 자신이 없었다”고 속사정을 털어놨다.
이에 MC 최화정은 “아내에게 그런 사실을 바로 말할 수는 없었을까?”라고 말했지만, 남자 MC들인 이용진과 양재진은 “남자라면 아내에게 그런 말을 하긴 힘들다. 핑계로 들릴 뿐”이라며 고개를 저었다.
문제는 이제 손남목의 몸이 회복됐는데도 최영완이 ‘무성욕자’ 상태인 것. 최영완은 “새벽에 남편 상태를 보면 날 공격할 것 같아 무섭다. 그래서 그렇게 알몸으로 돌아다니는 거야?”라고 말했고, 손남목은 “정상인이 됐는데 쓸 데가 없다”고 토로했다.
또 두 사람은 “마지막 부부관계가 4, 5년은 된 것 같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손남목은 “이 상태면 나이 50에 몽정기일 판”이라고 말했지만, 최영완은 “난 같이 잠자리하는 것 자체가 이제 불편하다”고 입장을 보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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