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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시아, 산전·산후 엄마 위한 ‘웰니스업 챌린지’ 캠페인 진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7-15 17:50
2020년 7월 15일 17시 50분
입력
2020-07-15 17:47
2020년 7월 15일 17시 47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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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탄생한 영·유아 영양 브랜드 뉴트리시아는 산전·산후 엄마들의 건강한 라이프를 위한 ‘웰니스업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엄마들의 건강한 정신과 육체를 위해 마련한 캠페인으로 각 분야의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운동, 스트레스 관리, 올바른 식습관을 통한 몸과 마음의 치유방법 등이 공유될 예정이다.
웰니스업 챌린지의 첫 번째 인플루언서로는 산전·산후 운동 필라테스 강사 ‘뇽쌤’으로 집에만 있는 시간이 늘어난 엄마들을 위해 산전·산후에 좋은 ‘홈트레이닝’ 방법을 알려줄 예정이다.
‘웰니스업 챌린지’ 이벤트는 7월 14일부터 7월 28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해당 기간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임산부, 수유부를 위한 영양 간식 뉴트리맘을 15% 할인 판매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운동 후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웰니스업 챌린지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사진을 올리거나 ‘천보 걷기’를 인증해 올리면 추첨을 통해 만두카 요가매트(3명), 마이링(5명), 트리거포인트 마사지볼(10명) 등 홈트레이닝 필수템을 증정할 예정이다.
뉴트리시아는 세계적인 식품 기업인 다논의 영·유아 사업부로 현재 150개국 영·유아 식품 및 환자식 분야에 진출해 있다. 국내에는 2017년 들어왔다.
한편, 뉴트리시아는 2세 이후 유아들이 분유에서 우유로 갈아타는데 있어 적응력과 소화력을 높여주기 위한 제품인 ‘압타밀 킨더밀쉬’를 국내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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