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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떴게?] 여러분도 등록하세요…백종원·소유진 부부, 미아방지
스포츠동아
입력
2019-09-17 05:45
2019년 9월 17일 0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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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소유진 인스타그램
백종원, 소유진 부부가 파출소를 방문해 세 자녀의 지문을 등록했다. 소유진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속에는 첫째 아들 용희가 지문등록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 남매가 지문을 등록한 것은 실종에 대비해 아동 등의 지문, 사진, 보호자 연락처 등을 등록함으로써 유사시 가족을 빨리 찾아주는 제도 때문이다. 여러분도 어린 자녀를 위해 얼른 등록하세요. ‘안전드림 앱’으로 집에서 하셔도 된다고 하네요.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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