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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18일까지 주방용품 기획전… “냄비 9900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9-02 14:55
2019년 9월 2일 14시 55분
입력
2019-09-02 14:54
2019년 9월 2일 14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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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인기 주방용품 브랜드 기획전을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오는 18일까지 전국 홈플러스 매장에서 진행된다. 추석 연휴 기간 주방용품 수요가 증가하는 것을 겨냥했다.
브랜드별로 보면 테팔, 해피콜 전 제품을 최대 3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밀폐용기 글라스락 등을 약 50% 저렴하게 선보인다. 이 밖에 포트메리온, 엘레멘츠 등에 카드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프라이팬과 냄비 등 교체 주기가 빠른 제품은 9000원 대에 내놨다.
박혜영 홈플러스 홈리빙 담당 바이어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각종 주방용품을 한자리에 모았다”며 “합리적인 구매를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박상재 기자 sangj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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