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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닉쿤, 국내 콘서트…데뷔 11년만에 처음입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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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3 16:55
2019년 4월 3일 16시 55분
입력
2019-04-03 16:53
2019년 4월 3일 16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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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의 닉쿤(31)이 데뷔 11년 만에 국내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닉쿤은 5월 11, 12일 서울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닉쿤 솔로 콘서트 홈 인 서울’을 펼친다.
태국 출신인 닉쿤은 2008년 2PM 멤버들과 함께 데뷔했다. 멤버들의 입대 등으로 솔로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일본에서 첫 솔로 앨범 ‘미(ME)’를 발표했다. 처음으로 앨범에 실린 전곡을 작사, 작곡하며 싱어송라이터 자질도 뽐냈다. 그해 11월과 12월 오사카와 도쿄에서 5회 규모로 첫 솔로 콘서트도 열었다. ‘미’는 올해 2월 국내에서도 발매됐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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