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200서 111위…역대 최장기간 차트인
뉴스1
업데이트
2019-04-03 09:52
2019년 4월 3일 09시 52분
입력
2019-04-03 09:50
2019년 4월 3일 09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탄소년단© 뉴스1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8월 발매한 앨범으로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최장 기간 차트인되는 기록을 세웠다.
2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리패키지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는 ‘빌보드 200’에서 111위를 차지하며 차트 역주행했다. 이는 지난 주 115위에서 4계단 상승한 순위다.
이로써 이 앨범은 지난해 9월 1위로 처음 진입한 뒤 현재까지 31주 연속 차트에 머물며 방탄소년단 앨범 역대 최장기간을 유지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또한 방탄소년단은 ‘소셜 50’에서 90주 연속 1위에 등극하여 최장기간 연속 기록을 자체 경신하고 통산 120번째 1위를 달성했다.
이외에도 LOVE YOURSELF 結 ‘Answer’는 ‘월드 앨범’ 1위, ‘인디펜던트 앨범’ 16위, ‘빌보드 캐나디안 앨범’ 87위, 지난해 5월 발매된 LOVE YOURSELF 轉 ‘Tear’는 ‘월드 앨범’ 2위, ‘인디펜던트 앨범’ 18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2일 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 발매를 앞두고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여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오늘밤 이란 해상봉쇄…트럼프 “이란에 통행료 낸 선박 안전 보장 못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4
사우나 30분, 몸은 ‘운동’ 상태…백혈구·심박수 동시에 변화[바디플랜]
5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6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7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8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9
다주택 이어 비거주 1주택 겨눈 李 “부동산 투기 제로 얼마든 가능”
10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3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4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8
미군, 오늘밤 이란 해상봉쇄…이란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
9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10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오늘밤 이란 해상봉쇄…트럼프 “이란에 통행료 낸 선박 안전 보장 못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4
사우나 30분, 몸은 ‘운동’ 상태…백혈구·심박수 동시에 변화[바디플랜]
5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6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7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8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9
다주택 이어 비거주 1주택 겨눈 李 “부동산 투기 제로 얼마든 가능”
10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3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4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8
미군, 오늘밤 이란 해상봉쇄…이란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
9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10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게 1322만원?”…‘골판지 드레스’ 알고보니 AI 사진
“지구는 우주에 떠 있는 구명정 같았다”
고속도로 달리는 버스서 불…운전기사 등 28명 대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