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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왔어요
[새로 나왔어요]마음이 살짝 기운다 外
동아일보
입력
2019-03-02 03:00
2019년 3월 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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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살짝 기운다
(나태주 글, 로아 그림·알에이치코리아)=언제나 보고 싶은 연인, 생각만 해도 가슴이 뭉클해지는 가족, 자연과 일상에 대한 고마움을 담은 시 100편을 수록했다. 1만4000원.
○ 파토 원종우의 태양계 연대기
(원종우 지음·동아시아)=오래전 태양계에 3개의 행성으로 이루어진 제국이 있었다면? 자유분방한 역사적 상상력에 과학적 근거를 결합한 흥미로운 SF 교양서. 1만8000원.
○ 소년은 어떻게 사라지는가
(크리스티나 호프 소머즈 지음·좁쌀한알)=급진적 페미니즘과 왜곡된 교육 정책으로 고통받는 남자아이들의 실상을 도발적으로 분석하고, 사려 깊은 대안을 제시한다. 1만6000원.
○ 어느 칠레 선생님의 물리학 산책
(안드레스 곰베로프 지음·생각의길)=와인 잔 속에 우주가 들어 있다? 저녁노을과 콘서트홀, 뜨거운 커피 등 일상의 소재를 통해 물리학 법칙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1만5000원.
○ 자기만의 침묵
(엘링 카게 지음·민음사)=철학, 음악, 문학,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추구했던 침묵의 기술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탱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1만3000원.
○ 이야기 한국 미술사
(이태호 지음·마로니에북스)=방대한 한국미술 통사(通史)를 망라한 개괄서. 생활미술 고분미술 도자공예 불교미술 조선회화 근현대미술 등 6개 분야로 분류해 소개한다. 2만5000원.
○ 제시의 일기
(양우조, 최선화 지음·우리나비)=임시정부에서 독립운동을 했던 양우조, 최선화 부부가 중국에서 맏딸 ‘제시’를 낳으며 1938년부터 1946년 환국 시까지 8년간 기록한 육아일기를 모았다. 1만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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