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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1500만 돌파…1위 ‘명량’도 제칠까
뉴스1
업데이트
2019-02-23 10:44
2019년 2월 23일 10시 44분
입력
2019-02-23 10:43
2019년 2월 23일 1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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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포스터 © 뉴스1
영화 ‘극한직업’이 1500만명의 관객수를 돌파했다.
23일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상망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지난 22일 1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식지 않은 인기를 자랑했다.
‘극한직업’은 22일 하루동안 9만 3656명의 관객을 추가, 누적 관객 1503만2718명을 모았다.
‘극한직업’은 역대 국내 영화 흥행 2위로, ‘명량’을 따라잡을 가능성도 높아졌다.
‘명량’은 지난 2014년 개봉, 당시 누적 관객수 1761만5437명을 기록한 바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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