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생각하고 사랑하고…“인간과 동물이 비슷해지고 있다”
뉴스1
업데이트
2019-02-10 08:22
2019년 2월 10일 08시 22분
입력
2019-02-10 08:20
2019년 2월 10일 08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간]동물행동학 선구자가 쓴 ‘동물 안의 인간’
노르베르트 작서 ‘동물 안의 인간’
“우리 인간들이 동물들과 점점 더 비슷해지고 있다.”
독일 동물행동학의 선구자인 뮌스터대학교 동물행동학 연구소 노르베르트 작서 소장이 30여년의 연구 끝에 내린 결론이다.
그가 일궈낸 연구의 결정판 ‘동물 안의 인간’이 출간됐다. 저자는 이 책에서 동물들도 인간처럼 생각하고 기뻐하고 화 낼 줄도 알며 슬픔과 두려움을 느끼고 사랑하고 미워한다고 말한다.
노르베르트 작서는 여러 실험과 사례 연구를 통해 개들이 어떻게 감정을 이입하는지, 쥐들이 어떻게 알츠하이머병에서 벗어나는지, 앵무새와 까마귀가 ‘사람과’의 동물과 비교해도 크게 떨어지지 않는 지적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는 오랫동안 다양한 동물들을 관찰, 연구한 결과 동물들에게는 인간과 비슷한 모습이 많은데 시간이 흐를수록 비슷한 속성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한다.
또한 너무나 인간적인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다운 것과 동물같은 것의 차이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동시에 인간의 오만함에 대해 경고한다.
◇동물 안의 인간 / 노르베르트 작서 지음 / 장윤경 옮김 / 문학사상 펴냄 / 1만5000원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3
[오늘의 운세/6월 24일]
4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5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6
韓증시,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또 불발…“외환시장 접근성 등 해소 안돼”
7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8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9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10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10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3
[오늘의 운세/6월 24일]
4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5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6
韓증시,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또 불발…“외환시장 접근성 등 해소 안돼”
7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8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9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10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10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