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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뉴 측 “이대휘·박우진, 워너원 콘서트 후 휴식→데뷔 준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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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2 15:45
2019년 1월 2일 15시 45분
입력
2019-01-02 15:43
2019년 1월 2일 15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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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뉴뮤직 소속 박우진(왼쪽) 이대휘© News1
브랜뉴뮤직 측이 워너원 멤버 박우진과 이대휘의 콘서트 후 일정을 소개했다.
브랜뉴뮤직 측 관계자는 2일 뉴스1에 “이달 있을 워너원의 마지막 콘서트 후 쉼 없이 달려온 두 사람에게 잠깐의 휴식 기간을 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휴식기 이후에는 브랜뉴뮤직 안에서 데뷔 준비를 할 예정이나, 구체적인 시기나 형태에 대해서는 논의 중인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또 “무엇보다 두 사람의 데뷔에 있어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 중인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이대휘와 박우진은 지난해 12월 31일로 워너원 멤버로서 공식적인 계약 기간이 끝났다. 그러나 1월 있을 가요 시상식과 24일부터 진행되는 워너원 마지막 콘서트 일정까지 소화할 예정이다.
워너원 콘서트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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