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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왔어요
[새로 나왔어요]넥스트 머니 外
동아일보
입력
2018-07-14 03:00
2018년 7월 1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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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스트 머니
(고란 이용재 지음·다산북스)=화폐혁명의 역사를 짚으며 기존 법정화폐의 한계를 지적한다. ‘투자가 아닌 투기’ 오명을 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을 밝힌다. 2만2000원.
○ 한반도 新경제지도
(김상목 지음·마크리더)=‘평양에서 냉면을, 서울역에서 베를린행 열차를.’ 북한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 정착이 가져올 경제적 번영의 여러 모습을 세세히 예측했다. 2만5000원.
○ 블랙 에지
(실라 코하카 지음·캐피털북스)=헤지펀드 애널리스트, 기자 출신인 저자가 SAC캐피털을 세워 미국 월가의 전설적 거부가 된 스티븐 코언의 실화를 바탕으로 월가의 비리를 조명했다. 2만3000원.
○ 고흐의 눈 고갱의 눈
(박우찬·지에이북스)=반 고흐와 폴 고갱의 대립된 예술관을 20개 키워드로 정리했다. 두 화가의 유명 작품들이 탄생한 배경과 이들로부터 변화가 시작된 모더니즘 흐름도 파악했다. 1만6000원.
○ 민주당의 착각과 오만
(토머스 프랭크 지음·열린책들)=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등장과 함께 위기를 맞은 미국 민주당을 진단했다. 핵심 정체성인 평등주의를 포기하면서 지지층을 배반했다고 비판한다. 1만7000원.
○ 경제흐름을 꿰뚫어보는 금리의 미래(
박상현 지음·메이트북스)=저금리로 인한 현재 실물경제와 각 자산가격에 잠재된 위험을 분석한다. 앞으로 다가올 고금리 시대를 전망하고 투자자와 일반 독자를 위한 투자 가이드를 제시했다. 1만6000원.
○ 처음부터 없었던 것처럼
(헤르츠티어 지음·싱긋)=일상을 세밀하게 관찰해 사진으로 담고 그에 대한 감상을 부정, 분노, 타협, 우울, 수용의 다섯 가지 슬픔 극복 단계로 나눠 구성한 포토 에세이. 1만5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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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의 눈 고갱의 눈
#민주당의 착각과 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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