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새로 나왔어요
[새로 나왔어요]평화를 만든 사람들: 노벨평화상21 外
동아일보
입력
2017-12-23 03:00
2017년 12월 2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평화를 만든 사람들: 노벨평화상21
(이문영 김광수 등 지음·진인진)=노벨평화상이 탄생한 배경과 각종 기록, 상을 둘러싼 논란을 짚었다. 최초의 여성 수상자, 최초의 정치범 수상자 등 수상자 21명을 소개하고 이들의 공과를 들여다봤다. 1만8000원.
○ 쉽게 익히고 알뜰하게 써먹는 1분 과학지식
(마티유 비다르 지음·반니)=저자는 라디오방송 기자이자 프로듀서. ‘스파이더맨의 실현 가능성’ ‘채소 섭취로 니코틴 섭취하기’ 등에 대해 흥미롭게 썼다. 1만5000원.
○ 바이닐. 앨범. 커버. 아트
(오브리 파월 지음·그책)=레드 제플린, 앨런 파슨스 프로젝트, 피터 가브리엘 등의 음반 커버를 디자인한 ‘힙노시스’가 1967∼1984년 작업한 373장의 이미지와 소개 글을 엮었다. 3만8000원.
○ 살구 칵테일을 마시는 철학자들
(사라 베이크웰 지음·이론과실천)=장 폴 사르트르와 친구들의 대화에서 시작된 실존주의 철학의 계보를 생생한 상황 묘사로 한 편의 영화처럼 설명했다. 3만8000원.
○ 실패의 미덕
(샤를 페팽 지음·마리서사)=저자는 프랑스 철학자. 저명인사들의 성공 뒤에 숨겨진 수많은 실패의 경험을 짚어내며 처절한 실패가 결코 삶의 끝을 의미하지 않음을 이야기했다. 1만4000원.
○ 가상화폐시대 무엇을 할까?
(문인철 한창호 지음·시대정신연구소)=가상화폐의 개념과 등장배경, 자금세탁, 투기 위험성, 정책 변화까지 관련된 논란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안했다. 1만5000원.
○ 손으로 쓰고 그린 호주 40일
(밥장 지음·시루)=일러스트레이터이자 여행가인 저자가 만화가 허영만 등 5명의 남자와 캠퍼 밴을 타고 호주를 횡단하는 여행을 떠나 겪은 일을 그림과 함께 엮은 관찰일기다. 1만3800원.
새로 나왔어요
>
오로지 먹는 생각: 먹보 애주가의 음식 탐구생활 外
평화를 만든 사람들: 노벨평화상21 外
휴머니스트 오블리주 外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딥다이브
구독
구독
현장속으로
구독
구독
횡설수설
구독
구독
#평화를 만든 사람들
#쉽게 익히고 알뜰하게 써먹는 1분 과학지식
#바이닐. 앨범. 커버. 아트
#살구 칵테일을 마시는 철학자들
#실패의 미덕
#가상화폐시대 무엇을 할까?
#손으로 쓰고 그린 호주 40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7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美 쿠팡 투자사 “韓정부가 차별적 대우” 조사 요청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7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美 쿠팡 투자사 “韓정부가 차별적 대우” 조사 요청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캄보디아 범죄조직 한국인 73명 내일 송환…역대 최대 규모
국정원, ‘李 가덕도 피습‘ TF 구성…가해자 ‘테러 위험인물’ 지정
노동부 근로감독 사업장 올해 9만 곳으로 대폭 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