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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왔어요
[새로 나왔어요]난세의 중국 전망대 外
동아일보
입력
2017-05-20 03:00
2017년 5월 2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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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세의 중국 전망대
(김진곤 지음·Monkey Text)
=
주중 한국문화원장을 지낸 저자가 현지에서 직접 체험한 중국인과 중국문화를 다룬다.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과 기업인에게 유용한 정보를 담았다. 1만5000원.
○ 영초언니
(서명숙 지음·문학동네)
=
저자는 언론인 출신으로 고향 제주에 ‘올레길’을 만든 제주올레 이사장이다. 권력의 불의에 맞섰던 잊혀진 ‘당대의 운동원 언니들’ 이야기를 곡진하게 담아냈다. 1만3000원.
○ 보르도 와인
(한관규 지음·지구문화사)
=
요리 및 와인 전문가 20여 명의 설문을 통한 보르도 와인과 어울리는 음식을 도표화하고, 약 500장의 보르도 지방 포도원과 샤토에 대한 사진이 실려 있다. 3만8000원.
○ 배움이란 무엇인가
(이마이 무쓰미 지음·AK)
=
일본 게이오기주쿠대 환경정보학부 교수인 저자가 인지과학적 관점에서 탐구한다. “완전히 새로운 지식을 잉태하는 발견과 창조야말로 배움의 본질이다.” 8900원.
○ 제1회 한국과학문학상 수상작품집
(이건혁 등 지음·허블)
=
인공지능과 인류 종말을 그린 ‘피코’ 등 2016년 수상작 5편이 실렸다. 공상과학(SF)만을 대상으로 한 신인문학상은 국내에 이 상이 유일하다. 1만2000원.
○ 친절한 요양보호 대백과
(아사히신문출판 엮음·부키)
=
요양환자를 움직일 때 신체 어느 부위에 어떤 식으로 힘을 줘야 하는지 등 그림을 곁들인 설명을 통해 간병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1만8000원.
○ 라면완전정복
(지영준 지음·북레시피)=라면 소개 블로그를 운영하는 저자가 라면에 관한 각종 정보를 담았다. 라면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팁과 라면 제품마다 고추 모양으로 매운맛을 표시한 정보, 5점 만점의 라면 평정표 등을 수록했다. 1만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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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세의 중국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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