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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김유경 개인전 11일까지… 누드-크로키 등 수십점
동아일보
입력
2016-07-08 03:00
2016년 7월 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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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수채화. 2011년. 가나인사아트센터 제공
김유경 씨의 개인전 ‘누드, 코스튬, 크로키’가 11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가나인사아트센터 제4전시실에서 열린다. 여성의 나신 또는 옷 입은 모습을 소재로 한 연필 크로키, 유채화, 수채화 수십 점을 선보인다. 김 씨는 1973년 숙명여대 미대를 졸업하고 40여 년 동안 인물 회화 작업을 꾸준히 이어 왔다. 02-736-1020
#누드
#코스튬
#크로키
#김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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