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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베아, 나들이 시즌 맞아 그늘막 텐트 4종 출시
스포츠동아
입력
2016-05-31 05:45
2016년 5월 31일 0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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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 돔·윈드업·썬쉐이드 등
종합 캠핑레저 기업 코베아가 나들이 시즌을 맞아 그늘막 텐트 4종(사진)을 출시했다.
‘피크닉 돔(19만8000원)’은 4면에 통기성이 좋은 메쉬 소재의 창을 적용해 바람이 잘 순환되고 개방감이 좋다. 천장에 루프(지붕)를 추가로 설치하는 형태로 루프가 없는 일반 그늘막보다 햇빛 차단 효과가 우수하다.
‘파라다이스5(8만3000원)’는 지붕에 처마형 폴대를 적용해 동급 그늘막보다 실내 공간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3면에 메쉬 소재의 창이 있어 바람이 잘 통한다. 후면은 완전 개방할 수 있다.
‘윈드 업(7만5000원)’은 전면 패널을 업라이팅해 더 많은 그늘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4면에 대형 메쉬창이 있어 통풍과 개방감이 좋다.
‘썬쉐이드(6만9000원)’는 수납 케이스를 포함한 총 무게가 3.2kg으로 가벼워 도심 캠핑이나 나들이용으로 사용하기에 좋다. 설치와 해체, 수납이 간편해 그늘막 텐트를 처음 설치하는 초보자에게 적합하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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