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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걸]100% 착즙주스 플로리다 내추럴
동아일보
입력
2015-10-30 03:00
2015년 10월 30일 03시 00분
계수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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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ldengirl Cooking Creative
물 한 방울 넣지 않고 생오렌지·생자몽을 그날 바로 짠
100% 착즙주스 플로리다 내추럴
플로리다 농부들이 대를 이어온 노하우로 땅, 나무, 과일을 가꾸고 주스까지 직접 만드는 플로리다 내추럴.
60개국에서 팔리는 세계적인 제품으로, 미국 프리미엄 주스 시장에서는 플로리다 내추럴 오렌지 주스가 성장률 1위, 자몽 주스가 판매율 1위 를 차지하고 있다.
200mL, 750mL 2가지 용량으로 판매된다.
문의 및 가정 배달 신청
1588-1539
http://direct.maeil.com, www.floridasnatural.co.kr
전 세계 60개국에서 사랑 받는 글로벌 리딩 주스 브랜드
세계 60개국에서 사랑받는 오랜 전통의 미국 대표 주스 브랜드. 과일을 기르고, 수확하고, 주스로 만들기까지 모든 과정을 플로리다 내추럴 농장에서 직접 관리해 품질이 뛰어나다.
생오렌지 8개, 생자몽 4개가 그대로! 향료·색소 무첨가 주스
플로리다 내추럴 오렌지 주스(750mL)의 경우 생오렌지가 무려 8개, 같은 용량의 플로리다 내추럴 자몽 주스(750mL)에는 생자몽이 4개나 한 병에 그대로 들어간다.
맛있게 익은 과일만 수확해 신선하게 24시간 내 당일 착즙
수확 후 24시간 내에 당일 착즙하는 플로리다 내추럴.
가장 맛있게 익은 과일을 따서 당일 착즙하기에 싱싱한 생과일의 풍미가 그대로 주스 병 안에 담겨 있다.
기획/계수미 전문기자 soomee@donga.com
글/박미현(생활 칼럼니스트)
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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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의 숨결부터 울프의 단호함까지…
살기 위해 ‘여자’가 된 이들의 좌충우돌
음악과 여행으로 추억하는 우정
#골든걸
#플로리다 내추럴
#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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