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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으로 만난 프랑스’, 라움아트센터 with 금난새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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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4 19:07
2015년 10월 14일 19시 07분
입력
2015-10-14 19:05
2015년 10월 14일 19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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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쏙쏙 들어오는 음악회, 미식의 다이닝, 마음이 열리는 애프터 파티.
10월 13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소셜베뉴, 라움아트센터 마제스틱볼룸에서 ‘2015 정기연주회 with 금난새’의 프랑스 편이 열렸다.
라움아트센터는 예술감독 금난새와 함께 ‘라움, 문화를 여행하다’를 테마로 올해 총 4회의 음악회를 기획했다.
오스트리아,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음악과 요리를 통해 마치 이들 국가를 ‘여행하는 듯’한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 프랑스가 낳은 천재 작곡가 카미유 생상스가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신포니아 라움을 지휘해 생상스의 명곡 ‘동물의 사육제’를 들려준 금난새는 특유의 재치 넘치는 해설을 곁들여 관객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지난해 라움아트센터 베토벤 심포니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마친 신포니아 라움은 올해도 정기연주회, 클래식 여행 시리즈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라움아트센터의 정기연주회가 다른 공연과 다른 점은 최정상급 셰프들이 제공하는 만찬과 아름다운 가든에서 펼쳐지는 애프터 파티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눈과 귀뿐만 아니라 입까지 즐거운 ‘오감만족’의 공연이다.
이날 ‘2015 정기연주회 with 금난새’ 프랑스 편에서도 공연에 앞서 프랑스 식단의 만찬이 제공됐다.
프랑스 남부 니스 스타일의 샐러드, 프렌치 스테이크, 크럼블레 등 관객들은 음악에 앞서 미각으로 프랑스를 음미할 수 있었다.
본 공연 뒤에도 소박한 음악회가 이어졌다.
금난새와 신포니아 라움의 단원들이 가든에서 애프터 파티를 즐기고 있는 관객들을 위해 깜짝 음악회를 선사한 것.
와인 잔을 든 관객들은 가을밤을 수놓은 아름다운 조명 아래의 그라스 가든에서 낭만적인 클라리넷과 피아노의 연주를 들으며 교류를 나누었다.
이날 공연은 랑콤, 떼오도로 코리아, 길진 인터내셔날, 인덜지 코리아 등이 협찬했으며 이다도시 숙명여대 교수 등 350여 명의 관객이 자리했다.
소셜베뉴, 라움아트센터 관계자는 “12월 예정인 마지막 정기연주회 이탈리아 편도 특별한 교류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말했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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