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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성과 대중성을 모두!’ 영국 Canvas Art 상륙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5-09-17 17:43
2015년 9월 17일 17시 43분
입력
2015-09-17 17:30
2015년 9월 17일 1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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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성과 대중성을 모두!’ 영국 Canvas Art 상륙
(주)인터아치(대표 장병기·www.interarchi.biz)가 독창성과 대중성을 지닌 영국 ARTKO사의 Canvas Art 작품을 한국에 독점 상륙시켰다고 밝혔다.
ARTKO사의 Canvas 작품은 영국과 미국의 현존하는 작가들의 그림과 사진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현대 인테리어 감각과 편의성에 맞게 다양한 주제로 제작됐다.
특히 수작업마감기법(Hand Finished Embellishment)을 통해 사실감과 생동감을 더했다. 높은 품질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가격이 가장 큰 장점이다.
자연을 배경으로 한 그림들은 실내에서 일상의 사색을 편안하게 도와준다. 대자연에서 빛의 찰나를 멋지게 포착한 유명 영국 사진작가들의 캔버스 작품은 자연에 대한 경외감마저 느끼게 한다.
ARTKO사의 Canvas 작품은 작가 정신을 유지하면서 현대적인 인테리어 환경에 적합하게 제작되어 유럽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영국의 ‘국민 백화점’이라고 불리는 150년 전통의 존 루이스(John Lewis)백화점의 주요 매장에 입점하여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주)인터아치는 지성의 공간이라고 불리는 서점이 복합문화공간으로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ARTKO사의 Canvas Art작품을 반디앤루니스 센트럴시티점과 롯데월드몰점의 주요 공간에 전시하고 일반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주)인터아치의 정희호 영업대표는 “문화적인 욕구가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소장가치로서의 예술 작품이 아닌 대중성을 지닌 작품들로 대중과 문화를 쉽게 연결하고자 한다”며, “일상에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작품들을 소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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