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평리조트, 스키 데몬스트레이터 강습 이벤트

김재범 전문기자 입력 2015-01-09 13:07수정 2015-01-09 13:13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강원도 평창 용평 리조트는 2015년을 맞아 새로운 스키 체험 이벤트를 실시한다. 용평리조트의 스키&보드학교 데몬스트레이터가 실시하는 스키 강습이다.

용평리조트 스키&보드학교의 데몬스트레이터들은 한국스키지도자연맹의 선발을 거친 스키 지도자다. 스키어&보더들에게 익히 알려진 최준희 데몬은 한국 스키 지도자 최상위 레벨보유자로 국가대표 스키 데몬스트레이터 감독, 코치, 기술위원의 경력이 있다. 이 외에 이미향, 우석, 최중부 등 많은 데몬과 교장이 용평리조트에 있다.

이번 스키 체험 이벤트는 정규 오픈 10분 전인 오전 8시 10분과, 오후 6시 10분으로 나뉘어 가장 먼저 리프트를 타고 스키학교 교장 그리고 자격증이 있는 스키 데몬들과 함께 정설이 완료된 순수한 슬로프를 이용할 수 있다. 자신의 수준에 맞춰 슬로프를 선택할 수도 있다. 용평리조트 홈페이지에서 신청 할 수 있고 추첨을 통해 진행된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전문기자 oldfield@donga.com @kobaukid
관련기사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