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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남친의 공포 영화 장난, “여친 표정이 더 무서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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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9 15:16
2013년 7월 9일 15시 16분
입력
2013-07-09 15:13
2013년 7월 9일 15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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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캡처
‘남친의 공포 영화 장난’
‘남친의 공포 영화 장난’ 게시물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최근 공개된 ‘남친의 공포 영화 장난’ 게시물 속에는 남자친구의 장난에 소스라치게 놀라는 여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 속 한 남성은 소파에서 잠든 여자친구 몰래 TV에 귀신 인형을 매달아 놓는다. 이후 소파 뒤쪽에 숨어 여자친구를 깨운다.
잠에서 깬 여성은 TV에서 나오는 귀신을 보고 놀라 비명을 질렀다. 이어 귀신 인형이 위아래로 펄럭거리자 이 여성은 공포감에 이불을 박차고 도망쳤다.
‘남친의 공포 영화 장난’에 네티즌들은 “헤어지고 싶다면 추천한다”, “여친 표정이 더 무서워”, “남친의 공포 영화 장난 때문에 심장마비 걸리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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