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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책]레이시 이야기 外
동아일보
입력
2013-05-18 03:00
2013년 5월 1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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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시 이야기
(스티브 마틴 지음·홍시)=미국 미술경매회사 소더비의 미술품 딜러 레이시의 성공과 좌절을 그린 장편소설. 미술품 경매를 둘러싼 생생한 현장 얘기들이 흥미롭다. 1만5000원
삶의 의미
(오정미 지음·온북스)=자신의 존재와 의미,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길에 대한 시인의 성찰을 잔잔한 시어에 담은 시집. 8000원
소설로 읽는 중국사 1, 2
(조관희 지음·돌베개)=‘초한지’ ‘금병매’ ‘아큐정전’ 같은 시대를 대표하는 중국 소설들을 통해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살폈다. 1권은 근대 이전, 2권은 현대사에 초점을 맞췄다. 각권 1만3000원
아틀라스 서양미술사
(슈테파니 펭크 등 지음·현암사)=선사시대부터 20세기까지 미술작품 550여 점을 중심으로 서양 미술의 역사를 다뤘다. 각 시대마다 작품과 관련된 지도와 도표를 세세하게 배치해 이해를 도왔다. 4만2000원
예술이란 무엇인가
(볼프강 울리히 지음·휴머니스트)=독일 카를스루에 조형예술전문대 교수인 저자가 예술을 규정하는 11가지 개념을 망라했다. 예술가가 추구한 미의 세계와 시대가 예술을 수용하는 방식을 고찰해 예술의 본질을 고민했다. 2만 원
공룡 이후
(도널드 프로세로 지음·뿌리와이파리)=공룡이 사라진 뒤 신생대 지구와 생명의 역사를 조명했다. 특히 포유류가 그 생태적 빈자리를 어떻게 채워 가는지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2만8000원
시사 영작을 하는 10가지 공식
(이창섭 지음·한나래출판사)=30년 동안 영자신문 기자생활을 한 저자가 시사 이슈 영작 능력을 키우는 학습법을 소개한다. 간결하면서도 명확한 영어 글쓰기 노하우를 제시했다. 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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